뮤지컬 이야기/-뮤지컬가사

[가사]사로잡힌 아르투카

Endy83 2006. 11. 6. 15:25

 

 

星の光遠く 語る人はない
별의 먼 빛을 말하는 사람은 없지
全ての祈り 全ての想い
모든 기도를 모든 생각을
ライララライトゥラ
라이라라라이투라


月蝕の空に 乗せてみても
월식의 하늘에 실어 보아도
止まらぬ雨に 願い破れた
멎지 않는 비에 바램은 깨졌네
ライララライトゥラ
라이라라라이투라


夢を運べ 見知らぬ蝶よ
꿈을 전할 알지 못하는 나비여
愛を運べ 見果てぬ故国へ
사랑을 전할 다 보지 못한 고국에


風ばかり見上げてる アルトゥカの蝶よ
바람만 올려다보는 아르투카의 나비여
ああ今宵も 飛べない羽根の
아아 오늘 밤도 날수 없는 날개의
夜は長い
밤은 길어라


ライララライトゥラ ライララライトゥラ
라이라라라이투라 라이라라라이투라


島の昔遠く 語る人はない
섬의 먼 옛날을 말하는 사람은 없지
全ての祈り 全ての怒り
모든 기도를 모든 분노를
ライララライトゥラ
라이라라라이투라


銀色の船に 乗せてみたが
은빛의 배에 실어 보았지만
止まらぬ海に 願い破れて
멎지 않는 바다에 바램은 깨졌네
ライララライトゥラ
라이라라라이투라


夢を運べ 見知らぬ神よ
꿈을 전할 알지 못하는 신이여
愛を運べ 見果てぬ故国へ
사랑을 전할 다 보지 못한 고국에


風ばかり見つめてる アルトゥカの民よ
바람만 바라보고 있는 아르투카의 백성이여
ああ今宵も 囚われ人の
아아 오늘 밤도 사로잡힌 몸의
夜は長い
밤은 길어라